줄 서는 시간을 조리 시간으로 바꿉니다.
오전에 미리 정해두면, 11시에 식당 3곳으로 「몇 시 · 몇 명 · 무슨 메뉴」가 각각 전달돼요.
점심시간에 뛰어가거나 따로 전화할 일이 없어집니다.
목적 예약한 소수만 누리던 대기시간 5분을, 30명 전원이 누리면 좋겠어요.
교육생이 하면 되는 3단계
끝이에요. 11시 전까지는 몇 번이든 바꾸고, 뺄 수도 있어요.
사장님들도 좋아하는 시스템 협의 완료 · 8/19
세 곳 모두와 이야기를 마쳤고, 세 곳 다 좋다고 하셨어요.
지금은 사장님도 몇 시에 몇 명이 무엇을 먹을지 모른 채 재료와 인력을 감으로 준비하세요. 11시에 미리 알면 그걸 맞춰서 준비할 수 있어요 — 먹는 사람도, 만드는 사람도 덜 급해집니다.
보내는 건 날짜 · 몇 시 · 몇 명 · 메뉴별 수량까지예요. 명단은 안 보냅니다 (명단은 교육생끼리만 봐요).
앞으로 할 일
불편한 게 있으면 맨 위 💬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. 그게 다음 할 일이 됩니다.
AS-IS · 지금 벌어지는 일
무엇이 달라지나 — 조리가 시작되는 시점
다같이 메뉴를 선택하고, 바로 밥을 받는 구조로 변경해요.
TO-BE · 하루가 이렇게 돕니다
밥 받기까지 — 도입 전 측정
도입 후 측정 —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는 운영을 시작한 뒤에 재서 여기에 채울게요.
숫자 출처 — 2026-08-19, 11조에서 직접 겪은 것을 범위로 적은 값입니다. 초시계로 잰 평균이 아니라서 「평균 몇 분」으로는 쓰지 않아요. 조리 시간은 식당마다 성질이 달라요 — 쭈꾸미식탁은 몇 명이든 5~8분, 면식당은 인원에 비례, 난바우동은 몰릴수록 나빠집니다. 그래서 화면에 혼잡 신호등을 띄웁니다.
기획서 전문은 PLAN.md · 측정 근거는 측정기록.md에 있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