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줄 서는 시간을 조리 시간으로 바꿉니다.
오전에 미리 정해두면, 11시에 식당 3곳으로 「몇 시 · 몇 명 · 무슨 메뉴」가 각각 전달돼요. 점심시간에 뛰어가거나 따로 전화할 일이 없어집니다.

목적 예약한 소수만 누리던 대기시간 5분을, 30명 전원이 누리면 좋겠어요.

뛰지 않아도 됨 예약 전화·문자 안 해도 됨

교육생이 하면 되는 3단계

1
식당 고르기
3곳 중 하나
2
메뉴 고르기
「나도 같은 거」도 한 번에
3
이름 남기기
메뉴 선택에 실수 없게

끝이에요. 11시 전까지는 몇 번이든 바꾸고, 뺄 수도 있어요.

사장님들도 좋아하는 시스템 협의 완료 · 8/19

면식당 천안불당점쭈꾸미식탁난바우동 신불당점

세 곳 모두와 이야기를 마쳤고, 세 곳 다 좋다고 하셨어요.

지금은 사장님도 몇 시에 몇 명이 무엇을 먹을지 모른 채 재료와 인력을 감으로 준비하세요. 11시에 미리 알면 그걸 맞춰서 준비할 수 있어요 — 먹는 사람도, 만드는 사람도 덜 급해집니다.

보내는 건 날짜 · 몇 시 · 몇 명 · 메뉴별 수량까지예요. 명단은 안 보냅니다 (명단은 교육생끼리만 봐요).

앞으로 할 일

  • 네이버 지도에 등록되지 않은 메뉴 추가
  • 기타 버그 수정

불편한 게 있으면 맨 위 💬 피드백으로 알려주세요. 그게 다음 할 일이 됩니다.

왜 이렇게 만들었나

AS-IS · 지금 벌어지는 일

1 갈 수 있는 식당이 3곳뿐이다교육생
2 조리는 몰릴수록 뒷사람이 밀린다 (쭈꾸미식탁만 예외 — 몇 명이든 5~8분)교육생·식당
3 식당은 몇 시에 몇 명이 무엇을 먹을지 모른다. 재료도 인력도 감으로 준비한다식당
4 교육생끼리도 누가 어디 가는지 모른다. 한 곳에 30명이 몰릴 수도, 한 곳이 텅 빌 수도 있다교육생·식당
5 그래서 각자 뛰어가거나, 개인이 전화·문자로 예약한다교육생

무엇이 달라지나 — 조리가 시작되는 시점

AS-IS 주문해야 조리가 시작된다
식당은 오늘 몇 명이 올지 모른다 주문·조리·대기
10~25분

다같이 메뉴를 선택하고, 바로 밥을 받는 구조로 변경해요.

TO-BE · 하루가 이렇게 돕니다

~오전 담당자그날 점심시간을 정한다
~11:00 교육생 30명로그인 없이 들어와 식당 + 메뉴를 고르고 이름을 남긴다 — 터치 3번
11:00
→ 11:01
시스템마감하고, 모두의 메뉴를 문자로 예약한다 사장님 협의 완료 · 8/19 — 날짜 / 몇 시 / 몇 명 / 메뉴별 수량
점심시간 교육생가서 받아온다. 줄 서지 않는다

밥 받기까지 — 도입 전 측정

A · 가서 그 자리에서 주문10~25분
C · 혼자만 예약 — 앞에 다른 교육생이 있으면12~25분
B · 예약 + 앞이 비어 있을 때5~7분
0분10분20분25분

도입 후 측정 — 실제로 얼마나 줄었는지는 운영을 시작한 뒤에 재서 여기에 채울게요.

숫자 출처 — 2026-08-19, 11조에서 직접 겪은 것을 범위로 적은 값입니다. 초시계로 잰 평균이 아니라서 「평균 몇 분」으로는 쓰지 않아요. 조리 시간은 식당마다 성질이 달라요 — 쭈꾸미식탁은 몇 명이든 5~8분, 면식당은 인원에 비례, 난바우동은 몰릴수록 나빠집니다. 그래서 화면에 혼잡 신호등을 띄웁니다.

기획서 전문은 PLAN.md · 측정 근거는 측정기록.md에 있어요